LG유플러스 대리점의 황당한 계약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대리점의 황당한 계약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형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3-02-09 00:55:31

본문

1. 일시 : 2013년 2월 8일
2. 장소 : 상기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3. 내용 :
      가. SK 텔레콤에서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을 하였음.
      나. 기기값은 베가레이서2, 갤럭시2는 구모델이어서 그런지 공짜라고 대리점내 현판에 써 있었음.
      다. 따라서 베가레이서2로 교체를 하였는데 구모델임에도 불구하고(현재 베가레이서 3출시) 출고가 599,900원에 36개월 약정에 할부수수료율 5.9%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방법으로 계약됨.
      라. 상기 본인은 한달에 내는 최종요금만 듣고 당연히 기기값 포함인줄 알고 점심시간이라 계약서 내용은 자세히 읽을 시간이 없어서 회사로 복귀하였습니다. 나중에 계약서를 보니 기기값은 제외된 최종요금 가격이었고 처음 3개월동안은 75000원 요금제에 가입되었음.
      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출고가가 현재 218,550원에 하는 곳도 많았음. 599,900원은 터무니없는 가격이라 생각됨.
      바. 결론적으로 현재 시세에 맞지 않는 부당한 가격으로 36개월동안 비싼 할부금과 통신료를 지불하는 것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라 판단됨. 앞에서는 공짜폰이라고 써놓고 기기값을 터무니없이 받는 것은 본인을 기만하고 농락당한 기분이 들어 휴대폰 개통을 취소하고 싶어 상담을 신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