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혁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1-26 15:10:52

본문

제주도에서 아는 지인분이 택배를 보내기로 한게 있어 기다리던 중
 금일(1.26) 토요일 오전 11시 11분에 오늘중으로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음,  택배를 보내시는 분이 이전 아파트 동, 호수로 택배를 보낸적이 몇번
 있어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니 대뜸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문자를 보냈단 말이요"라는 반말투의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면서 회사에서 보냈는지 몰라도 자기는 보낸적이 없다고만 함.

 하도 열이받아 일단 전화끊고 택배회사 해당 영업소로 전화를 수십번 해도 통화가
 안됨(KGB택배 북부산지점),  이후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불만을 얘기하고 해당지점
 이나 본사 지점관리팀에 책임자와 통화가능토록 연결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은 안됨,  이후 고객센터, 영업소, 본사 관련부서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연결도
 안되고....    요즘 세상에도 아직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됨  회사에서 문자를 보내면 고객은 당연히 그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는 게 당연할진데 본인이 문자 보낸 적이 없다고 하는 식의 응대가 맞는건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으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직원이나 기업체가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임,  기본도 안되어있는 택배회사 및 직원 때문에 휴일 하루를 완전히 망쳤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