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는 택뱁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사기치는 택뱁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옥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11-22 16:51:11

본문

지난주 금요일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제주도 농장에서 귤 15kg 한상자를 여부놓고가랬다며 서 있더군요.딴 식구앞으로 온거구나 하고 집안에 들여놓고 볼일을 보고 귀가했습니다.물건을 치우려고보니 대한통운 회사용  커다란 박스에 내앞으로 운송장 이 붙어 있어 뭐지?하고 열어보니 투명비닐에 한번 더 쌓인 귤박스가 보이더군요.
의아해하면서 열어보니 귤박스밑바닥이 흥건하게 젖어있고  아니나 다를까 귤들은 반가까이 터져있었습니다.
과일이다 보니 많은물건들을 다루는 과정 에서 사고가 난것이겠지요만은!!!!
문제는 그정도의 파손 사고가 있었고 담당자들이 그 사실을 분명히 인지했슴에도 불구하고 재포장 을 하는 눈속임으로 아무런 언질없이 물건을 놓고 도망갔다는겁니다.
이에 분노한 저는 당연히 대한통운 택배회사로 전화를 했고 (모두가 알다시피 무려 십여분이 훌쩍지나 연결된...)사건경위를 얘기했습니다.콜센터 측에서는 사고접수가 되어 있더라면서 사진을 찍어놓고 기다리면 연락을 하겠노라 약속을 하더군요.하지만 이미 몇번에 걸친 콜센터와의 통화에서 그들의 약속이 전혀 신뢰성이 없다는걸 알고있던 나로서는 몇번이나 다짐을받고 이번주 금요일오전까지는 반드시 연락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일단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약속시간인 오늘 오전까지 당연한듯이 연락은 없었고,나는 다시 콜센터와 어렵게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너무 미안해했고 할말이 없다면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믿을수는 없었지만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이 없을경우엔 전화통화요금과 시간을 쓴거에대한 손해보상까지 청구하겠노라 분명히 얘기하고 한번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약속시간인 오늘 11월22일 금요일 오후 4시가 지나 나는 더이상은 이 회사의 거짓말과 사기적인 작태를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대한통운 택배회사를 악질적인 사기행각과 소비자를 우롱한 행위로 신고합니다!!!
가능환 모드 수단을 사용하여 이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하고 싶습니다.어떻게 하면 될까요??
연락바랍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