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템에어컨의 판매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 LG전자 시템에어컨의 판매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신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26-07-10 22:46:29

본문

LG 시스템에어컨 공조회사 '창조시스템'의 막장 설치 및 고객 응대 실태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인테리어와 이사를 진행하면서 LG 시스템에어컨 공조회사(창조시스템) 때문에 한 달 넘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과한 설치비 청구부터 날림 시공, 화재 위험, 무책임한 고객 응대까지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아래 일정을 보시면 얼마나 황당한 상황이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타임라인 및 피해 사실
 5월 9일: 에어컨 총 600만 원에 계약 진행.
 5월 22일: 선배관 작업 전 작업자가 갑자기 설치비 130만원을 요구하여 송금함.
 금액이 너무 과한 것 같아 강력히 항의한 끝에 겨우 40만 원을 돌려받았으나, 애초에 과다 청구로 눈탱이를 치려던 속셈이었습니다.
 5월 25일: 배관 설치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아 다른 인테리어 공사 팀과 마찰이 발생함. 게다가 이른 아침부터 소음 작업을 강행하여 관리사무소로부터 항의까지 받았습니다.
 6월 22일: 제품 설치 완료 후 잔금 납부.
 6월 23일~7월 2일: 설치 다음 날부터 가스가 새기 시작함. 업체에서 두 번이나 방문해 가스를 주입하고 갔으나 계속 에러 코드가 발생했습니다.
 7월 3일: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LG전자 본사 서비스 기사님을 직접 요청했습니다. 검사 결과, 공조회사의 '배관 용접 불량'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인테리어 때문에 비어있는 집이었는데, 이 문제 해결하려고 매일 왕복 1시간 거리를 오가며 대기해야 했습니다.
 알고 보니 엘지 시스템 에어컨은 공조회사가 이름을 걸어놓고 판매하고 본사는 품질 관리나 서비스관리가 전혀 안 되는 시스템입니다.
 재수리 과정 중 추가 피해: 다른 설치기사를 요구하여 수리를 진행하던 중, 배관 용접을 하다가 새 집의 벽지를 찍히고 불태워 먹는 황당한 사고까지 쳤습니다.
 7월 6일: 이사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에어컨을 전혀 틀지 못해 찜통더위 속에서 생활했습니다.
 7월 10일 (오늘): 이일이 있고 오늘에서야 겨우 벽지 보수와 에어컨 수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말도 안 되는 과다 설치비 청구: 항의 안 했으면 그대로 130만원 뜯길 뻔했습니다.

2. 날림 시공과 대형 사고: 용접 불량으로 가스가 다 새어 나간 것도 모자라, 재수리 때는 멀쩡한 벽지를 뜯고 태워 먹었습니다.

3. 무책임한 공조회사 시스템: 대기업 이름을 걸고 영업하는 '창조시스템'이라는 곳은 고객 응대도 엉망이고, 설치기사 한 명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관리 감독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엘지전자 시스템에어컨은
공조 회사를 통해 판매하고
한명의 설치자 책임하에 설치하는 구조인데
이번 일이 있고나서 확인해보니 창조 시스템은
배관작업음 엘지전자 정식 등록 설치 업자가 아닌 다른분이 배관 설치를 하셨고 에어컨 설치만 정식 자격이 있는분이 하셨다고 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매일 왕복 1시간씩 길바닥에 버린 시간과 정신적 피해보상을 원합니다대기업 마크 달고 영업하는 공조회사라고 해서 다 믿을 게 못 되네요.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싱으로 설치비 100만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니 업체에서는
이제 더이상 문자하지 말라고 했으며 어떠한 보상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므로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