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의 성의없는 답변과 교환 혹은 반품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고객센터의 성의없는 답변과 교환 혹은 반품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옥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25-08-09 19:50:33

본문

별거 아닌걸로 불쾌합니다. 주문한 상품 이미지 왼쪽
배송된 상품이 오른쪽입니다. 저는 꾸준히 왼쪽 상품을 먹고 있어서 장바구니 담아 두고 주문하는데 이번엔 오른쪽 상품이 와서 교환 요청했던건데 처음 통화했던 남자 상담사분은 제가 잘못 주문 넣은걸로 (머거본 문구가 들어가 있길래 머거본 상품이라고 했음) 말씀 하셔서 제가 잘못 주문한건가 싶어서 끊고 다시 확인 해 봤는데 잘 못 주문한게 아니었습니다.  두번째로 야탑 고객센터에서 연락 왔는데 반품 배송비가 있으니 방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네~ 어차피 일요일마다 그쪽 가는 일이 있으니 방문하겠다 라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매우 불쾌합니다.
상품 이미지 사진이라도 바꾸시던지요.
캘리포니아 호두는 여기도 저기도 많아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홈플러스 온라인몰 게시판 담당자 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접수하신 소중한 의견은 유관부서로 이관하여 개선 건의하였습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게시판으로 재문의 부탁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고맙습니다.
 
홈플 1:1문의내용 인데요.
답변이 너무 형식적이고 성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저를 진상 취급하는건지 그리고 왜 제가 발품을 팔아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