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훈플러스 ] 배송·설치 지연 및 환불 미처리, 판매자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25-08-06 19:55:25

본문

7월 8일 에어컨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제품을 수령했으나, 판매자가 여러 사유를 들어 설치를 수차례 미루었고, 결국 몇 주가 지난 뒤에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 전, 설치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설치 조건을 사전 확인했고, 아무 문제 없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 당일, 갑자기 해당 기계가 주문 옵션과 전혀 맞지 않는 엽체이며 설치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판매자는 8월 2일(금)까지 교환 처리 또는 환불을 약속했으나, 기한이 지난 현재(8월 6일 수요일)까지 아무 조치 없이 3일째 연락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전화·문자·메신저 모두 응답이 없습니다.
최초 결제일로부터 한 달 가까이 설치를 지연시키고, 설치 가능하다고 확인해놓고는 갑자기 불가능하다고 말을 바꾸며, 약속한 교환·환불마저 이행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계약 불이행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즉각적인 환불 조치와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