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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 수석이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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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상원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5-21 13: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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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신한은행 인천 논현역점에 채권을 발행하러 은행에 들러 번호표를 뽑고 30분정도 대기 하니 제 차례가 와서 채권발행을 하려고 했으나 서류가 미비 하다며 채권발행이 불가하다고 하였다 오랫만에 발행하는 채권이라 내가 요즘 안온사이에 바뀐건가 의하하는마음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지금까지 그 서류들로 채권발행을 했고 변동사항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가서 물어보니 원래 그렇게 해야한다며 인감증명서와 양식이 있지도않은 위임장을 요구하며 다시 돌려보내며 본인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다시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그런적이 여태껏 없었다 라고 말하며 다른곳을 알아봐주겠다고 말했지만 나 또한 그런 서류를 내며 채권발행을 한적이 없어 설마하는 마음에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다 순서가 되어 들어가서 채권발행을 한다고 하니 바로 해주었다
이게 무슨상황인지 이해도 할수없었고 수석이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는행동인건지 모르겠고 솔직히 처음 들어갔을때 너무 오랫만에 채권발행하느라 좀 어리버리했는데 어리버리하다고 사람을 무시하는 건지 자기 점심시간 되서 채권발행한다고하니까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그냥 서류핑계대며 채권발행을 다른사람한테 가라며 무시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난다 거기서 만약 내가 이런걸 모르는 사람이였다면 그 서류를 준비하느라 또 시간쓰고 또 시간을 써서 은행방문을 해야했고 이 계약건이 금액은 크지않지만 굉장히 중요한계약건 이였으며 채권발행해주는 신한은행이 근처에 이곳밖에없어 나는 또 왕복 2시간을 쓰면 오늘하루는 아무것도 못하고 은행만 방문하다 하루가 끝났을것이다 사람이 좀 어리숙하다고 본인 점심시간이라고 이렇게 사람을 대놓고 무시해도 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회사에 돌아갔으면 꼼짝없이 하루를 그냥 은행가는데만 사용하는 생각을 하니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고 너무 화가나 이런것도 처음써봅니다 본인 점심시간은 중요하고 다른사람의 시간 자체를 무시하는 행동이 신한은행에서 수석까지 어떻게 달았나 의구심이 드네요 불친절하고 사람무시하고 본인시간만 중요한사람이 수석이라니 신한은행 논현역점은 이런사람을 수석이라고 달고앉았으니 그 은행의 수준도 참 볼만할것같네요
신한은행 논현역점 홍승우 수석님! 다음번엔 꼭 다른사람 무시하지마시고 다른사람의 시간도 굉장히 소중합니다 본인도 배고프겠지만 남들도 똑같은시간에 배고파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게 꼭 수석님을 위해있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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