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내용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여행사 ] 계약내용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림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4-10 14:29:18

본문

7박8일 튀르키예 여행계약시 조건을

 1)  현지 도착해서 타업체와 조인해서 움직이지않을것 : 본회사는 절대 조인하지않는다 답변 (녹취있음)

2) 숙소 확인 : 월드체인5성급이라함
 
문제점 1)
여행중 사바하공항출발 국내선이 기상악화로 앙카라로 회황하는바람에 기존 카이세라공항에 도착못함 ..앙카라공항에서 새로운 버스수배로 2시간 공항주차장에서 대기중 노랑풍선여행팀과 조인해서 버스로 이동함 (조인 위반) ~~계약시담당직원과 전화통화 녹취있음

문제점2)
식당에서 4인+4인 테이블에 2인더 앉혀서 가운데 두테이블사이에 끼어앉음..(사진첨부)

문제점 3)
소보원에 접수하겠다했더니 온라인담당자 왈~
접수하면 앙카라에서 이동한 버스대여비를 청구할수도있다고 협박함(녹취함)
그럼 앙카라에서 2시간 시간낭비한 정신적인 보상금은 얼마냐 ? 항의했음

문제점 4)
앙카라에서 타업체와 조인이 아니고 노랑풍선은 다시 비행기를탈지 버스로 이동할지 바로 전체합의해서 바로 결정했는데 온라인투어 고객은 갈팡질팡 의견조율이 안돼서 버스확보 늦어졌다함 ~~ 전혀 틀린말임 . 앙카라내리기전 회항할때부터 본인회사는 글로벌회사로 회항하면 앙카라공항에 버스바로 대기할수있다고 말함 .. 버스가 출발해서 오고있다고 10분 기다려라 30분만더 기다려라 하며 2시간 소요됨.. 사과의 문자보내라니 그다음날 본사에서 문자옴

문제점 5)
앙카라공항에서 한국사람만 내리고 다른분들은 카이세리로 다시 출발했다고 거짓말함 그렇기때문에 소보원접수시 이동버스대여로 청구들어갈수있다함 ~~ 모두내린 사진 첨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여행사 가이드의 불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하여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