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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역 디자인호텔 칸 ] 문 열고 들어옴 + 불친절한 고객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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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5-01-11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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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했다가 반지 분실 - 찾기 위해 프론트에 문의함 - 없는데 어쩌라는 식으로 말하며 모르겠다고만 말 함 - 청소한 직원 연락처라도 알려달라고 요청 - 연락처 모른다 발뺌 - 근로 계약서 안 쓰고 일 하시냐 연락처를 어떻게 모르냐 여쭤보니 자기는 사장 아니니 사장한테 연락하라고 함 - 사장님 연락처 알려달라고 부탁 - 사장님 사생활인데 내가 왜 알려줘야 해? 라고 말씀하심 + 자기 피곤해서 자야하니까 영업 방해하지 말고 가라고 언성 높이며 말 함

(대화 중 cctv 얘기가 나와서 낮에 있었던 일 설명했음)
대실해서 방에 있을 때 직원이 도어락 누르고 방 문 엶 - 사과 한 마디 없이 대충 얼버무리고 감 - cctv 돌릴거면 이것도 문제 삼을거다라고 했더니 아무 일 없었으니까 된거라고 함, 그리고 그 상황을 내가 모르니까 나 몰라라 한다는 식으로 말 함, 경찰이 영장 안 가져오면 cctv 못 돌리고 와도 일일이 다 돌려주면 장사 어떻게 하냐고 와도 돌려보낼거라고 함 - 아무 일 없었으면 문 연게 문제가 안되는거냐고 하니까 소리 지르면서 영업 방해하지 말라고 말 함, 계속 안 가고 서 있으면 경찰 부르겠다고 하면서 씨발이라고 욕 뱉음 - 방금 욕 한 거냐고 물었더니 니네한테 한 거 아니라고 함 - 경찰에 전화해서 진상짓 하는 손님 있으니까 내보내달라고 우리를 신고함

— 20분에 경찰분들 오심
실제로 대화한건 10분도 안되는데 20분 넘게 우리가 안 가고 버텼다, 화낸적도 욕한적도 없다, 묻는 말에 대답했을뿐인데 그것도 말 못 하게 하면 나는 무슨 말을 하냐고 하며 거짓말과 발뺌, 자신이 화내고 언성 높이고 욕 한건 모두 부정함
+ 문 열고 들어간건 알겠는데 아무 일 없었으면 된 거 아니냐? 라고 한 말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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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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