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홈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아 홈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균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3-06-28 15:06:55

본문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6월1일날 경주홈플러스에서 세차용품을 사러갔었습니다. 세차용품중에 물을 딲는 걸래를 구입을하였
습니다. 구입을 하고 그 주에 세차를 하고 홈플러스에서 구입을 했는걸로 물을 딲는데 걸레에 이상한 이물질
이 차에 많이 붙어 있어서 경주 홈플러스에 고객센터에 가서 애기를 하니깐 세차비 3만원을 주면서 우선 세차
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세차를 하면 괜찮아지겠지하고 세차를 했는데도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 전화를 해서 세차를 했는데
도 그대로 붙어있다고 하니깐 홈플러스 옆에 카센터가 하나 있는데 그분이 고체왁스를 가지고 트렁크쪽에 왁스를 바르고 똑바로 딲아 내지도 안해서 트렁크쪽에 왁스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고, 성분분석을 한다고해서 2주를 기다렸는데 방금 전화와서 구입했는거랑 상관이 없는거라면서 배상을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한달을 기다려서 답변을 받았는게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하는거에요 정말 너무 억울 합니다.
그쪽에서 물건을 팔아서 잘 못 되면 책임을 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왜 소비자가 이렇게 피해를 봐야 하는겁니까.
문제가 생겨서 시간을 내서 왔다갔다 했는 기름값도 아까운데 대기업은 다 저렇게 장사를 하는가요?
다른 대형 마트들은 저렇게 장사를 하지도 않는데 왜 홈플러스만 저래 장사합니까
제발 좀 도와 주세요..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