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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통닭 ] 안익은 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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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욱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6-08 1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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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7일 저녁 11시경 부산 남산동에 있는 노랑통닭을 주문하였습니다.

얼마뒤 통닭이 왔고 집에서 닭을먹던도중 후라이,양념 반반을 주문하였는데

양념치킨을 깨무는순간 닭이 물컹 했습니다.

그전에 다른 양념치킨들도 잘 먹어지진 않았지만 대충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무는순간 깨물어지지가 않아서보니 겉에만 살짝익고 양념만 발려있는체

안에는 다 익지않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없어서 증거사진을 찍고 통닭집에 전화를 하였더니 여자분이 받으시더니

닭이 안익은체 갈리가없다며 지금 배달하시는분이 다른곳에 갔으니 바로 확인하러 보내겠다고

하고 끊으셨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죠. 아무런 사과도 미안한 말투도없는체 ;;

그리곤 좀 있다가 치킨집 사장이라는분이 와서 닭을 확인하더니 이건 먹어도 되는 닭이라는겁니다

누가봐도 안익었고 제가 깨무는는순가 십히지도 않아서 확인해달랬더니 하는말이 어떻게 모든닭이

골고루 다 익을수가있겠냐고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내돈주고 사먹는건데 대충먹고먹어란 말인가요;; ? 그것도 익지않은닭을;; 그래서

남아있던 후라이드랑 비교를 해보라고 했더니 남아있던 닭을 맨손으로 다 뜯으시더니 다른건 멀쩡하다고 하시면서 이것만 잘 안튀겨졌지만 먹어도 되는거라고 그냥 먹어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더 어이가 없어서 또 물어봤죠  닭이 깨물어지지가 않는데 익은거가 될수있냐고 했더니

닭은 핏기만 없으면 익은거라서 먹어도 상관없다는겁니다 16000원씩이나 주고 닭을 사먹는데

안익은닭을 먹으라니;;; 그리곤 밖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라길래 물어봤더니 사람들 마다 안익었다고 말했지만 끝까지 먹어도 되는거라고 우기시더니

결국 맨손으로 반이상남은닭은 다 뜯어놓고 익지않은 닭은 나둔체 아무런 사과도

아무런 배상도 받지못하고 갔습니다 .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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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하신 치킨이 덜익은상태로 배달되었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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