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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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삼성가전 ] 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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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5-20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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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25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입니다...

예비신부 와 친오빠 5월11일(토)대전 가오동 홈플러스 삼성냉장고 가전 구매
 
 -19일(타사 혼수가전 배송예정)에 배송 가능하다는 판매자의 말에 900리터가넘는 냉장고 구매

 -11일 제품 구매후 약3일후 배송 못해준다는 판매자 전화옴 25일전 배송가능..(처가형님이 선물해주시는거  라 취소도못하고 참았음,평일에는 서로 일을 하는지라 가전 받기 어려움)

 -19일타사구매 혼수가전 배송완료,냉장고 판매자에게 전화해봄 혹시나 하는생각에..이런저건판매자 이유되 며 전화 길어짐..

 -판매자왈 19일에 배송해준다고 말한적 없었다고 발뺌..참나 소비자2명을 우롱함..제품생산이들어가서25일전이아닌  28일이후배송가능/25일이 예식인데..다른나라가있는데..

 -다른곳이라도 알아보고 연락하라함,컴플레인걸겠다하고 욱해서 끊음 17시간째 전화없음 뭐이런것들이 다있어..
 *재품이 없으면 판매를 하지말던가 이런저런 꼼수로 구매하게 해놓고 판매자는 배송날짜 확정져서말한적이 없다고 하고 우린 뭐 미쳤다고 배송날짜도 못맞쳐주고 재품도 없는걸 구매했겠냐구,,..소비자를 바보로만들고 결혼식 앞두고 동생 시집간다고 오빠가사주신 냉장고 취소도 못하고 기분만 더럽힌 홈플러스 삼성 가전직원은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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