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알뜰폰 판매직원의 의무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알뜰폰 판매직원의 의무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화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15 00:23:28

본문

알뜰폰 상담하려 처음방문할때도 직원의 애매한 답변으로 저희가 직접 본사에 문의했고 다시 매장으로 가서 같은일로 문의했더니 이번에도 또 본사의 답변과 다르게 얘기해 혼란을 줬고 결국엔 또한번 본사와 통화해 그 직원의 실수임이 드러났는데.....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싶은건 단순히 직원의 실수라고 보기힘들다는겁니다이미 우리쪽에서 본사를통해 알고간 사실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성의없는태도를 보인것이 것도 일관성있게...아마 우리쪽에서 걍 모르고 지나쳤으면 모를까.... 나중에 직원이 죄송하다 한마디했 전지ㅈ만 다시생 ㅈ ㅈ저각전해봐도 불쾌하네요...이유는 그직원이 모르고 한게아니라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소비자에게 알릴의무를 져버렸기때문에요...사기나 다름없잖아요?  직원이 그러더군요... 아버님이 화내시는것같아 제대로 안알아봐드렸다고... 화낸적도없거니와설사 소비자태도가 좀 불만스러웠데도 그런식으로 기만하면 되겠냐고요...남편은 그쪽에서 사과했으니 그냥 넘어가자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