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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 흥국생명과 비씨카드가 연계하는 적립식 보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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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기쁨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02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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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28일 걸려온 전화상담을 듣고 좋은 상품이다 생각이 들어서
전화상으로 상품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비씨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내가 사용하는 카드회사 연계상품이라는 점과
기본 4%에 18만8천원 매월복리로 추가 3%이상 약 7&이상의 적립식 복리상품이
마음에 들어 가입하였고 매월 카드 승인후 카드값결제시 함께 금액이 빠져나가는 방식이였습니다
당일 가입해도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경우 한달안에 해지가 가능하였고
상담하시는 분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서와 서류를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통화가 마친후 10분도 안되어서 핸드폰에 18만8천원 승인을 알리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나 3월7일안에 보내주기로 약속한 설명서와 서류는 오지 않았고
그다음주가 되어서야 보험증서 두장만 꼴랑 도착했습니다.
담당자에게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고객님 죄송합니다. 서류를 오늘 발송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해지하겠다고 했더니 고객센터로 하는게 빠르다고 알려주더군요
심지어 보냈다는 서류는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거짓말이였던것이죠
그 이후 흥국생명 고객센터와 본사 비씨카드 고객센터를 번갈아가며
몇번의 전화통화를 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비가 정말 아깝더군요
해지 접수는 일찍되었는데(3월둘째주) 해지 후 4~5일 후 계좌로 지급된다는 18만8천원은
오늘 4월2일 까지 한달이 지나도 송금이 안되고 있고
담당자는 계속해서 죄송합니다 빨리 처리해 드린다고만 말하고
심지어 연체되고 있는 이자까지 챙겨서 보내준다고 하면서도 소식이 없네요
오늘 또 연락을 했더니 오늘 처리가 되서 계좌로 보내준다더니
계좌확인을 했더니 안들어와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처리가 되서(4.2) 또 4~5일후에 계좌에 송금한다는 어처구니도 없는말을...

너무 화가 납니다.
승인은 가입후 10분도 안되서..
해지하고 송금은 한달이 넘어도 안되고 있고...
그동안의 전화로 통화했던 수많은 전화비와 문자비는 어떻할것이며...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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