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애선교간병회 못돼먹은 간병소개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애선교간병회 ] 인애선교간병회 못돼먹은 간병소개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희영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3-06 21:45:32

본문

먼저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엄마가 나이가 많으셔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힘든걸 알면서도 간병인 자리를 알아보던중
지역 광고지에 나와있는 인내선교간병회라는 곳에서 소개를 받아 간병일 일을 24시간 근무 꼬박 하루반을 36시간 근무를 했습니다.
자리소개당시 소개비 50.000원이라고 했으며 단돈 몇푼이 아쉬워 일한돈을 받고자 전화를했더니
바쁘다며 끊어버리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참고로 전 딸입니다.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휴대폰(010-5167-7991)로 전화를 하니 전원이 꺼져있어 사무실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별말없이 소개비 빼고 일당 70.000이니깐 하루반 일하고 소개비 빼고 나머지 입금시켜준다며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달라고하더군요
그게 거의 2주전입니다.
여태 입금이 안되어 2~3일전 엄마가 또 전화를 하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끊어버리더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오늘 갑자기 자리 있다고 연락와서는 입금도 안시켜주면서 그쪽으로 일하러 가라더라했다 합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엄마한테 돈계산 제대로 안해주는 곳이 무슨 일자리 소개시켜주냐며 거기 이상하다고 일단 입금시켜다라고 해보라 했더니  줄돈 없다며 그냥 전화 끊어버렸답니다.
기가 차서 제가 화가 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이제와서 소개비에 옷값(옷은 받지도 않았습니다.)에 해서 줄돈이 전혀 없다 합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제 생각엔 이런식으로 일자리 급한 노인네 일 버티기 힘든곳에 소개시켜서 이런저런 명목으로 돈 띠어먹고 돈 안주는것 같아요
제가 이런식으로 반박하니 암말못하더군요
이런 노인네들 등쳐먹는 소개소는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업체를 통해 힘들게 일하시고 임금을 못받게되시어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