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폰을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대리점 ] 새폰을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중고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1-18 19:57:00

본문

2012년 7월 20일 정도에  엘지 고객센터에 문의중에 우수고객으로  휴대폰을 저렴하게 살수

있는 혜택이 잇다고 해서 들오보니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 휴대폰을 구입을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엘지 고객센터에서 직영점이 전화를 하면 받아보라고 하길래 동성로 로데오 직영점-(053-425-7019)

에서 전화가 왔길래 유선상과 팩스로 가입을 하여 택배로 휴대폰을(옵티머스빅) 받앗습니다.

그러던중에 몇일전에 휴대폰 품질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요청중에 이제품은 가입한지

1년이 지낫는 제품이라서 무상수리가 힘들다고 통보가 왓습니다.

작년 여름에 구입한 제품이 왜~~~1년이 지낫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니 서비스센타는

대리점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길래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얘기를 하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길래 기다렷는데

몇번이나 전화를 해서 알아볼려고 시도를 해보았어나 재차 재차 미루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서비스센타에 미루고 센타는 대리점 직영점에 미루고

전화를 2~3일동안 얼마나 햇는지 모릅니다.

새폰이 우째~~~1년이 지낫는 폰이 댈수 있는지  (어이상실)

그때 판매한  직원을 퇴사했다고 하고

또 어떤 직원은 제가 직접방문해서 중고폰인줄 알고 직접 가져갔다고 하고

(사실은 팩배로 제품을 받은 상태이며 유선과 팩스로 진행)

어떡게 고객이 새제품인줄 알고 샀는 휴대폰이 중고폰이 됄수 있는지 명확한 답변도

안주고 계속 미루기만 수십번)

이일로 인해서 몇일동안 전화로 인해 햇든말을 수십번을 하게 만드는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하는전지

그래서 이렇게 나마 상담을 요청합니다.

=====추가요점======

1,새폰이 중고폰

2,고발한다고 하니 직영점에서는 고발을 해라고 말한점(대리점에서 처리해준다고)

3,고객센타(이용진?김용진?상담자)는 대리점에서는 해줄게 없다(직영점이랑 얘기해라)아주 불쾌하게

4,당시 휴대폰을 퀵으로 보낸 직원은 현재 퇴사중이라고(직영점) 책임 회피

5,현재는 폰을 대리점에서 끊었는 상태(왜그런지 모름)

6,당시 서류는 팩스로 대리점 ---------폰은 직영점에서 택배로 받음

7.대리점(고객센타)직영점 -----둘다  책임회피와 통화시에 아주 불쾌

  고발할테면 고발하라고  너무나 스트레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