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준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1-15 16:29:00

본문

택배기사분이 빌라복도에 택배를 방치하고 두고가셔서 분실사고가 발생햇는데

대한통운 본점은 아예 서비스센터를 운영안하고잇고  택배기사분은 자꾸딴소리만하면서  시간을 벌고있습니다.

지금 제가 핸드폰을 바꾸는중이라 연락가능한번호가 없는데  이러다가 택배기사분이 그냥 조용히 흐지부지되서

지나가는걸 바라는거같아서 너무화가나 고발을합니다.

참고로 평일시간엔 집에 아무도없어서 연락처에 적어둔 집전화로는 전화를하셔도 못받으실거같습니다.

이렇게 흐지부지되다가 택배를 잃어버리면 몆만원하는거에 성을낸다고 할수도 잇지만

몆만원을 떠나서  고객의  물건을 잃어버리고  대응조차 안하는 대한통운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