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1,034회
  • 작성일 : 12-12-07 16:54:03

본문

집에 사람이 항상 있음에도 물량 폭주로 못온다며 경비실에 무인택배함에
항상 물건을 두고 갑니다..

임신했을때 큰 물건 들고 올 수 없어서 택배로 시킨건데 소용이 없더군요
아기를 낳고 났는데도 여전히 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택배 본사에 전화를 세차례나 해서 기사를 바꿔 달라고 했는데 변함 없구요..

오늘은 소화전에 물건을 뒀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 보니 소화전이 어디 있는지 몰라
물건 없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밖에 소화전이라고 써 있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앞에 와서 소화전에 넣을 시간에 벨을 한번 못누르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습니다...

보내는 회사에서 택배회사를 선택하니 제가 어찌 할 방법도 없고
택배본사에 얘기 해도 소용이 없으니 이렇게 고발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