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요섭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2-08-16 20:12:48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사는 소비자 입니다

고발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본인과 본인의 여친은 생선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꽁치는 줘도 안먹는 생선이지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생선구이집에서 고등어와 삼치구이를 시켰는데 어이없게도 고등어가 반토막
나오고 꽁치를 한마리 얹어서 주더군요 그러면서 서빙하는 사람 왈
"고등어가 작아서 꽁치 한마리 더 드립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고등어가 반쪽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게 무슨 한마리냐고 여친과 뭐라뭐라 하니
사장님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사장님 왈 "고등어가 너무 커서 반마리와 꽁치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둘은 꽁치 못먹는데요 하니 그냥 가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흰
꽁치에 손도대지 않았습니다 음식먹고있는데 서빙하는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꽁치 안드시면 포장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다 먹고 계산하는데 꽁치 포장은 커녕
계산만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전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분에 못이겨 전화를 했죠 본:"사장님좀 바꿔주세요" 사장님: " 제가 사장입니다"
"사장님 저흰 꽁치 못먹는데 꽁치하나 대뜸 주시고 그냥 가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아 그게 저희가 오늘 고등어가 잘못들어와서 꽁치로 대체 해드린건데요"
"저흰 꽁치 안먹는데 꽁치로 대체해드린다고 언질 주셨나요?"
"그게 저희가 사정이~" 아니 이 말만 반복하고 언질해주지 못한거에대한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무조건 일단 제 얘기를 들어보시라면서 가게 사정만 이야기 하더군요
이거 뭔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핑계만 늘어놓는
비양심적인 업소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