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한 사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4-02-16 13:04:06

본문

어제 홈플러스 산본 궁내점(?)에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1+1 세일을 한다기에 두가지맛으로 골라서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영수증을보니 두번 계산이 되어있어서 매장에 가서 물었더니 그중한가지는 세일품목이 아니라는 거예요 가격표시에 세일품목을 적어놨는데 왜 그걸 못보냐면서 여태까지 그걸 헷갈린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면서 혀를 끌끌차며 사람을 모욕하는거에요 아니 가격표를 제대로 해놓던지 세일품목이 아닌것을 같이 쌓아놓지를 않아야지 이렇게 해놓으면 헷갈리죠 했더니 가격표 여기 있잖아요 하구 옆상품밑으로 밀려있는 가격표를 가리키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니 손님한테 이렇게 하냐구 했더니 그럼 모든 규칙을 무시하란말이냐구 다 규정이 있는건데 그럼 어떻하냐구 마구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난 무슨 말을 못하게..(헷갈렸냐구 그러면 바꾸어가던지 세일품목을 하나더 가져가라구 해야 할텐데 그런말은 전혀 없이) 그래서 아 여기는 이렇구나 하구 딸한테 와서 얘기 했더니 딸두 화가나서 거기서 산 제품을 모두 가지구 가서 환불해 달라구 했죠 그사람 대뜸 경찰서로 전화해서 여기 영업방해 하는사람 있으니까 빨리오라구 하더라구요 우리딸을 데리구가서 가격표를 빼서 던지면서 이가격표는 괜히 써놓느냐구 거친말들을 해가면서 남자들이 우루루 서서 주먹을 보여가며 소리들을 지르는데 참 기가 막혀서..계산대에 환불해주고 경찰오니까 보내지 말라구 소리지르구 내 참.. 그리구 도착한 경찰은 우리더러 환불 받았으면 가시라구 가시라구 이말만하구 물건 샀다가 사람 완전히 바보되구 심장이 두근거리더니 밤새 몸살이 다나더군요 홈플러스 같은 이름이 널리 알려진 배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손님 대하기를 이렇게 가르친다면 참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이마트라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