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소액결재 금액이 미납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날 ] 15년전 소액결재 금액이 미납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준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26-07-03 11:01:11

본문

다날이라는 소액결재 업체에서 2008년 2011년 소액 결재금액 미납이라고 채권 추심한다고 카카오톡으로 10일전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통신사로 이용요금 결재를 다하고 15년이상 연체없이 이용중인데 어떤 이유도 설명 없이 미납금액 내라고하고 신용정보사에도 통지한다는데

금액이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미납금액 정말 있었다면 그사유라도 알려주고 추심을 해야하는거 아닐지요

통신사 요금을 전액 다 결재하고 아무 문제 없이 사용중인 통신사 정상 이용자에게 저런 행위는 협박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자신들 전산 오류 일수도 있다고 판단 되는데 저런식의 업무 처리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당할까해서 이의 제기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