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tm ] 불량제품.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데이빗.정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9-16 16:53:43

본문

stm 전기주전자를 추석전 선물로 받았는데. 보증 내용서에 있는대로 물과 식초를 조금 넣고 끓여두고 나갔다 들어오니 물이 전부새어나와 온 방이 물바다.. 다시 확인차 끓여보니 아래이음부분에서 물이 줄줄..
안내책자에 주소 전화번호 있어서 1번. 경기부천시오정구내동212유니스코B/D 소비자 상담실 전화를 정확히 7번 했는데 통화중이라고 일방적으로끊어지고 판매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806 보람더하임O/T 317호 전화 051-635-4347 전화 했드니. 첨 어떤여자.. 리콜 한다고 했는데 두시간 동안 없어 다시 전화. 대답이 그 품목은 단종으로 지금은 어떻게 할수 없으니 맘대로 하라는 대답..이름 알려달라니 이름은 왜.. 난 이 회사 직원도 아니고 놀려온사람인데 남자가 오면 리콜 해주겠다는 답...황당 그 자체.. 나중에 남자 전화와서 대화왈..첨부터 역으로 해서 자기한테 오면 수리 해주겟다고 하고. 바로 보내주면 수리는 가능하지만 돈을 내라는 얘기..한마디로 니맘대로 하라는 얘기밖에..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무시해도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상담실에서 알아보고 답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전기주전자의 이상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