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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섭 ] 아이나비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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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공영배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20 16: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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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직원이다면서 블랙박스를 세일한다면서 돈을입금 해주라해서2003년7월16일날 입금해 주었는데  물건납품을 차일피일 미루고 전화통화도 않되고 해서 취소했는데 돈도환불도않해주고  통화도않되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불법도박을 즐기던분이기도 합니다 임 창섭 010 5573 5311입니다  직원인지 사칭한건지도  불투명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사칭으로 블랙박스를 보내준다고하여 대금입금후 연락이 되지않는것과 관련하여 관할경찰서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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