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고유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 고유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일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25-05-20 12:25:11

본문

삼성전자 세탁기 모델명 WA23A8377KV
5월16일에 세탁물을 세탁중에 전원이 꺼지고 세탁기 도어가 락이 걸려서 안열림.17일에 AS센터에 문의해 18일 오전에 AS기사님이 오셔서 확인 결과 수리 부품이 없어서 20일에 수리가 가능하며 세탁중인 세탁물이 오염될수 있으니 도어를 수동으로 오픈해 주신다고 확인한 결과 WA23A8377KV 모델은 수동으로 도어를 오픈할수 없는 모델이며
WA23A8377KV 다음 모델부터는 수동으로 열수 있는 모델이라고 말씀 하시고 철수함. 20일 오전 9시20분 경에 AS기사님이 부품을 가져오셔서 수리를 마치고 도어를 오픈한 결과 5일간의 방치로 인하여 세탁물과 물에서 악취가 발생한것을 확인하여 삼성전자에 세탁물 오염에 대한 보상을 AS 기사님께 문의한 결과 세탁물 보상은 힘들며 수리비 16만원의 일부를 감면이 가능하다 하셨지만 수리비 16만원을 정상 처리 하였음. 고객센터에서는 WA23A8377KV 모델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다음 모델 부터는 이를 개선한 모델이 출시 되었으며 세탁물의 보상은 힘들다고 함.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삼성전자는 모델명 WA23A8377KV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모델명 WA23A8377KV 문제점을 알리지도 않고 리콜 및 수리에 대한 대처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삼성전자는 모델명 WA23A8377KV 자체 결함에 대한 대책 방안이 전혀 없으며 이로인한 소비자의 피해보상에도 관심이 없는것으로 보여진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