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니즈 ] a/s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대현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7-06 23:05:46

본문

홈니즈에  아주  힘들게  전화통화를하고 a.s 시청을 했습니다

홈니즈 상담원이 말하길 as기간은 2주정도는  기달려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2주를 기다린후 언제즘 올려나

하고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도통  전화가 않되는거예여 신호가  가다가  끈기고 그런걸  수차레  하다가

가끔  통화중이 되더군요  그런식으로  2틀동안  50회  이상을  전화  했습니다  전화를 너무 않받아서

글을 올리고 몇차레  했더만  드디어  재품이  왔네여  짐  장마철인데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너무  좋왔는데  재품을  뜻어보는순간  너무 화가나서  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a.s  보내기 전에는  제습기가 제습이 전혀  안회되구  모터인지  그거  돌아가는소리만  미세하게 

났거든여 근데 제품을  개봉하는데 박스는 젓어있고 제품에 싸여보낸 뽁뽁이(충격방지용)에서는  물이흐르고

제습기 제품자체에는  물이흐르고  ....

코드를  꼽으니  전원은 않들어오고 제품을 고쳐달라구햇더만 강물에  담궛다가  왔는지  상태는  아에

쓰레기로  돌아왓네여저희집이  반지하라서  꼭  필요한  제습기인데  이런 처참한  꼴로  제품을  보내니

이해를 할려구해두  도저희  이해가  않가네여  뭐  전화를  할려구해두 전화는  아에  받지도 않아서

통화는  불가능  하구요  아침부터  밤6시  까지  전화를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이리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업체 연락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 발생시 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또한 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며 공정거래위원회 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인터넷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