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캡티바 신차 구매후 6개월만에 엔진교환해야 한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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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자동차 ] 한국지엠 캡티바 신차 구매후 6개월만에 엔진교환해야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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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6-12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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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지엠 캡티바를 2012년 11월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그동안 한국지엠 차를 라노스 , 매그너스 를 구매하였으며 캡티바는 3번째 구매하였습니다.
라노스와 매그너스를 사용하면서 잔고장없이 사용하였기에 한국지엠차에 대한 나름대로
 애정도 있었습니다만 캡티바 사용후 이젠 실망감으로 변했습니다.

사고의 경위는 신차구매후 3번째 엔진오일 무상 써비스를 2013.5.7 받았는데
5.26 (일) 전남 보성 운행중 차량에서 구슬 부딛히는 소리와 계기판에 엔진오일 이상 경고등이
나와서 보성의 한 정비소에서 엔진오일을 찍어보니 오일이 묻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 정비소에서 엔진오일 보충을하고 남편이 5.27 한국지엠 익산정비사업소 방문하여
이상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때 증상을 이야기하였으며 정비사업소 조치사항은 엔진오일
보충이었습니다. 담당자 의견으로 엔진오일 교환시 오일을 정량 않들어갈수가 있구 오일이
 새어 엔진오일받이에 남아있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합니다. (엔진오일이 밖으로 내어
나온적은 없기에 남편은 정비기사님 말을 믿고 차를 계속 운영한 사항입니다)
2013.6.9 (일) 저와 남편이 광주에서 13:00에 중요한 약속으로 인해 익산집에서 광주로 가는 길
 익산 왕궁면 (유적지 부근) 1번 국도 진입로 못미쳐에서 냉각수계기판에 경고등이 나왔으며
 운행을 할수없을 정도로 속도가 않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본네트를 열고 조심스럽게 냉각수
뚜껑을 열어보니 오일과 냉각수가 썩여 황갈색으로 떡이 되어있었으며 여는 순간 엔진룸으로
 넘쳐 나왔습니다. 익산정비사업소 당직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운영하지말고 렉카를 이용해 차를
 가지고 오라는 말씀대로 실행하였습니다. 휴일인지라 차를 맡기고 렌트카를 해주어서 그차로
광주에 내려가 일을 보았습니다.
2013.6.10 (월) 익산정비사업소에서 렌트카를 토스카에서 말리부로 바꾸어준다고 하고 차량 조치
 사항을 이야기해준다고 해서 남편이 가 보았더니 엔진 및 라디에타를 새것으로 교환하구
주변 조립물도 세척 및 교환해야한다 합니다. 원인은 가스켓에서 문제가 있어 냉각수로 오일이
유입되었다 합니다.
제가 이해할수 없는 것은 5.27방문시 차량증상을 남편이 이야기했으면 이때 정확한 원인을
찾아서 수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익산정비사업소에 담당자께서는 회사 규정에 준해서
무상수리를 해주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손해 (엔진오일 보충비 및 보험회사 렉카 서비스1회 사용) 및 시간적인 손해 (약속시간 미준수 매우중요) ,
육체적 피곤 (30도 더위에 렉카차 대기시간 50분이상) 등은 미안하다는 말로 끝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6개월밖에 사용않한 차에 엔진 , 라이에타 등만 교환해주면 되는 것인지?
 이에대해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그냥 소비자로써 당해야만 하는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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