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입기나름 ] 배송지연&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시영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6-11 11:09:23

본문

http://ibginarm.co.kr/index.html

위 쇼핑몰에서 5월  15일 티셔츠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평균배송이 2.5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5월 21일까지 상품이 오지 않아 전화 문의 드렸더니, 확인 후 전화주신다고 끊으시고는 문자메시지로 22일또는23일안에는 배송되오니 기다려달라셨습니다.

그러나, 24일에도 도착하지 않아 24일오후에전화를 드렷습니다. 그냥 반품하려구요.
반품을요구하니, 오늘 발송되어버려서 반품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상품이 늦으면 연락을 미리 취해주셔야하지 않으며, 문자에는22일, 23일안에는 배송된다고하시곤 이제 반품요청하니까 이미발송되었다고 하시면 어떡하냐니까. 이미 발송된건은 도와 드릴 수 없다고 하셧씁니다.

그래서 기다린결과, 풀건은 28일에 도착을하였고, 뜯어보앗더니 티셔츠2개중 1개만이 잇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상품을 2주만에 보내시면서 상담원태도도 그렇고 연락한번을 안 주시고, 반품배송비에.. 이젠 상품누락ㄲㅏ지..

그래서 다시전화를 드렷습니다.
그랫더니 또 확인을 하고 연락을 주신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전화가 왓습니다.
나머지 도착하지 않은 상품에대한 부분취소를 진행해주신다고 뭐 사과를 한다거나 상품누락에 대한 설명도 없이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젠 잘못하신 부분이 명백해졋으니 .. 그냥 다 필요없고 나머지 받은 물건 1개까지 같이 반품처리 원한다고..
해준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기사님 방문요청 드렷더니 알겟다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6월 11일인데 아직도 배송기사님은 안오시고, 연락도 없습니다.

글을 남기면 죄다 비밀글에 . 비방글을 남기면 삭제됩니다. 이젠 뭐 전화도 안되고.. 하기도 싫고.. 이거 어떡하죠?

그 누락된 상품에 ㄷㅐ한 취소도 안되고, 현재 포장지채로 가지고 있는 옷도.. 그대로 제 서랍장에 있습니다.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간절히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얼마든 간에 한달동안 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합니다. 이 상품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진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티셔츠 구입후 배송지연과 부분누락배송으로 인한 반송요청후 또다시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고있어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환불지연 혹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