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TV설치조건이맞지않아 ...쌍욕에 멱살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V ] 광주 KTV설치조건이맞지않아 ...쌍욕에 멱살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지연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21 15:51:29

본문

지방에 있는 중소tv제작 판매업체입니다.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사랑방신문 광고를 보고 전화를하여 1차 약속을 잡았으나 막상찾아가니 전화도받지않고 문을닫은상태였습니다. 차후 통화가 되어 물었더니 등산다녀왔다고하길래 일요일이니 그려려니 이해하고 이틀뒤찾아가 계약을하고 선금5만원을 걸고 17일설치를 하러 사장이라는사람과직원두명을 데리고 왔습니다.(TV설치는 보통 한명이나 두명이 옵니다.)제가 영업장이 두곳이라 동생에게 설치감독을 맡겼는데 원하는 자리에 설치를 해달라고하니 벽이 얇아 되질않는다며 벽걸이선풍기가있는 기둥에 설치하는것이 어떻겠냐고 그래서 그리하라고했으나 또 기둥각도때문에 티비가 바깥유리쪽으로 기운다며 티비를다는 목적에 맞지않는 구석벽에 설치를 하라는것입니다.동생에게 전화가왔길래 저는 그곳에 티비를다는것은 의미가없다 다른곳에 기술자들이니 좀달아봐달라 아니면 설치를못하지않는냐  동생이 그말을 전하니 갑자기 사장이라는사람이 돌변해서 입에담지못할쌍욕을하며 티비를놔두고갈테니 니가 알아서 달아라 멱살을잡고 전선을들어 동생을 때리려고하는것을 그직원들이말려서 그냥 설치하지않고 돌아갔습니다.그광경을 주옆 태극반점사장님께서도 티비 좋으면 사겠다고 구경하다 다 지켜보시고 어이없어하셨습니다.
참 서비스정신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어떻게 고객을상대로 그런 쌍욕과 고객의멱살잡이를할수가있는지..
오늘 전화를해서 선불금을 돌려달라고하자 우리의일방적인취소 달수있음에도 달지않았기에 돌려줄수없다고합니다. 욕먹고 멱살잡힌것도 고소감인데... 선불금까지 돌려주지않겠다는 몰지각한 사람을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 ktv.jpg (261.8K) DATE : 2013-05-21 15:51:2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