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크막스에서 3만원주고 일회용옷을 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크막스 ] 저는 마크막스에서 3만원주고 일회용옷을 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5-18 18:07:46

본문

평소 인터넷쇼핑을 즐겨하는편이고 제품에 작은 하자가있어도 넘기고 사용하는편입니다.
3월말에 소셜커머스에 올라온 "마크막스"에서 얇은 아이보리색 코트를 3만원돈에 구매했습니다.
받은 날 착용해 보니 전체적으로 괜찮은것 같았지만 자세히보니 옷 전체가 받음질된 옷이었습니다. 게다가 올 두어개가 풀렸더라구요. 좀 찝찝했지만 그런것가지고 반품도 안하니 그냥 입기로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부산박람회 3일동안 망신당했습니다. 하루 여서 일곱 시간씩 서 있기만해서 격한 활동을 한것도아닌데 첫날부터 코트의 올이 툭 툭 풀리더라구요. 그다음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좀 더 신경써서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역시나 실이 계속 툭툭 나오는거에요. 그 날부터 주변사람들이 옷이 왜그러냐는등 하더라구요. 마지막날인 셋째날에는 좀 입다 창피해서 그냥 벗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그냥 버리라고 하는데 굉장히 화가나더라고요. 서울 도착해서 마크막스에 전화해 문의했습니다. 한 여자분이 제 얘기를 듣더니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보냈습니다. 잠시뒤에 전화로 말하기를 착용하고 이용했던 상품이라 보통 반품은 안해주는데 이번에는 해주겠다고 하면서 대신 택배비는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흔쾌히 알겠다고하고 택배비 동봉해서 보냈습니다. 그쪽에서 물건 받은날 그 여자분이 다시 전화를 하더니 옷이 손상되서 안되겠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네 측에서는 해줄수있는게 없다면서요. 제가 굉장히 불쾌하다는 식으로 이건 합당하지 않으니 소비자고발센터에 알아보겠다 하니 마음대로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옷 다시 되돌려줄테니 대신 저더러 택배비를 내라고 하는데 완전 폭발했습니다. 너무 괘씸하더군요.
소셜커머스측에 이 사실을 알리니 업체측에 전화를 해줬지만 결과는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하루동안 내가 과민반응하는건가 싶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3만원을 돌려받는것보다 소비자입장으로 그 업체 반성하게하고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코트을 입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올이 풀리는 하자가 발생하여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