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내용이 생각보다 부실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척척박사 컴퓨터월드 ] 컴퓨터 부품내용이 생각보다 부실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고은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5-17 18:55:55

본문

이틀전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계약금같은건 말도안하시고 가격을 제시하시면서 입금하면 바로 보내준다고하기에  그렇게 거래가 되나보다 싶어 입금을 했습니다 (전자상거래)  컴퓨터에 대해 너무 문외한인지라  제가 입금한 99만원의 가격선안에서 잘알아서해주세요 하고 부탁드렸습니다 . 일보러다니다가 보니깐 부품. 가격  이런부분들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야할꺼같아서 조립내역에 어떤부품들이 들어가는지 목록좀보내달라고 부탁을하였습니다 . 그런대 전문용어들이라 잘모르겠더군요 ..  이런저런 물음을 하니 그냥 전문용어로만 말씀하시고 제가 어느정도 안다고하는물품을 왜 그걸대체해서 하느냐고 물으니 그제품은 하자가있어 대체하였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날 제가 바로 확인이안되서 다음날  다른사이트에서 물품들을 하나하나 상세검색을해보니 가격이 99만원에 채 미치치도못하는 76만원정도에 해당하는 물품들이더군요 . 제가 전화를해서 이가격이면 어느정도의 물품업그레이드가 되는거아니냐고했더니 전날 제가 설명드렸는대 그땐 왜 말씀안하시고 이제와서 말을하냐고하는거에요 .  근대 제품상세설명을 저한테 해주기는커녕 질문만하면 전문용어로 말씀만하시니 제가 알아들을리가 있겠습니다. 멀리서 구매하려니 이런불편한점이있더군요 . 제가 생각했던 물품과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 아직물건은 받아보지도못했구요 그랫더니 20%의 수수료를  내야한다는거예요 . 아직 제품을 받아보지도못했는대 너무한다싶더군요 그랫더니 그럼 10%의 수수료만 내라는거예요 . 그럼제가 다른쪽에서 업그레이드가능한가격을 달라는건대 그럼 제가 뭐하러 환불을요청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될수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조립컴퓨터 구입요청후 가격대비 저렴한 부품의 사용으로 배송전 취소요청 하셨는데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요구하는것은 부당하다고 할수있으므로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