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영상 미기록!!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트로닉스 ] 블랙박스 영상 미기록!!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3-04-22 16:53:58

본문

"2013년 4월7일" 발생한 아파트 주차장 차량 테러에 대한 고발입니다.
부득이하게 아파트에는 CCTV가 확보 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에게 믿을꺼라곤 제 차량에 장착된 블랙박스 뿐입니다. 너도나도 이야기합니다. 내 차안의 CCTV라고 말입니다. 헌데, 이럴때 사용하려고 장착해 두었는데... 이건 뭐~ 무용지물입니다. 1~200원하는 장난감도 아니고, 20만원 초반의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라 정말이지 큰 맘먹고 장만한 에물단지입니다.
사건 당시 영상이 기록이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업체에 의뢰하여 물건을 보내서 확인했는데도 업체에서는 고객의 설정이 잘못되어 그럴수 있다고만 합니다. 주차모드시 설정을 "둔감"으로 해두었기 때문이랍니다.
제품이 지원하는 최대 메모리 용량은 32G입니다. 32G 사용시, 최대 12시간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기본16G 패키지였는데, 16G면 6시간 녹화입니다. 그래서 최대용량(32G) 으로 업그레이드 한건데.. ㅠ_ㅠ
설정을 "민감"으로 한다면... 12시간!! 반나절 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정을 둔감으로 했던것입니다.그런데, 둔감이니깐 안찍혔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파손부위가 살짝 스치고 간것도 아니고... 명확하게 티가 나는데 기록이 없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이 사실을 모르고 사용하는 사용자분들이 대다수 일텐데... 그렇다면 모두들 사고 한번씩은 나봐야 이 사실을 알수 있겠네요?? 저는 이글을 전국민에게 알려서라도 저같은 일을 되풀이 되시는분이 없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 한, 제조사 측에서도 마땅한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품을 더이상 어떻게 믿고 사용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차량용블랙박스가 사고 당시 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