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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 삼성 자동차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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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정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4-05 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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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신차 sm3를 구입 했습니다. 작년부터 저속 주행하다 브레이크 제동시 끼이익 하는 소음이 나서 서비스를 찾아가 수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라이닝에 이상은 없고 분진이 생겨 끼여서 소리가 난다고 닦는 작업만 하면 괜찮다고 해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근데 수리후 3일정도 지나니 또 똑같이 소리가 다시 나더군요..너무나도 신경쓰이고 시끄러워서 옆차에서 처다 볼 정도입니다..그래서 차문을 열고는 다닐수도 없습니다. 수차례 수리를 받고 4월 2일경에도 또 수리를 받았지만 차를 인도받고 나오자마자 또 소리가 나더군요..
매번 라이닝에는 문제없다 석면 재질로 쓰던 라이닝을 환경법 때문에 최근 2~3년 전부터 나오는 차는 철재질로(비석면) 되어 있는 라이닝 이다보니 분진이 발생해서 끼이면 소리가 난다는데,,그럼 다른 타사들도 환경법때문에 같은 재질을 사용하고 있다는데 타사들은 소리가 나지 않더라구요.. 정비업체들도 보통 신차가 라이닝소음이나고 밀리는 시기가 6만 킬로 정도는 타야지 된다고 하고 제차는 현재 2만부터 소리가 나기시작해 현재 2만5천 킬로 조금 넘었는데...타사에서도 신차가 그렇게 소리난다는 자체가 라이닝 자체에 문제가 있지 않냐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더 과간은 삼성서비스 콜센터에서 제가 라이닝을 교체해서 일단 소음을 없애 달라고 하니 교환은 안된다 라이닝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이 분진 때문이고 닦으면 된다 ..교환을 원하면 수리비는 차주가 부담해야 한다고!! 보증수리기간 2년동안은 언제든지 샌딩작업은 해준다고!! 그러나 보증기간이 지나면 매번 가서 샌딩 작업을 할때마다 수리비를 지급해야 한다고!!!말이 되는 소립니까!! 지금도 샌딩하고 나서 바로 소리가 나는데 시간도 없고 돈도 없는데 매번 가서 샌딩을 어떻게 합니까...시간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는 겁니까!!
브레이크 제동시 소음이 보아하니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대기업 삼성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삼성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대기업 횡포에 어쩔수 없이 정신적인 피해와 손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타사도 동일하게 난다면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유독 삼성만 그렇습니다..그리니 라이닝 자체 재질에 이상이 있는지 조사 바랍니다..그리고 이럴경우에는 보증기간내에 같은 부분으로 몇번이나 이상이 있을때는 교환을 해줘야 되지 않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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