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신발만 두개 보낸 ..in my tim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왼쪽신발만 두개 보낸 ..in my time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선애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07-25 11:29:38

본문

7월9일 인터넷으로 쪼리를 구매하였습니다. 몇칠후 신발이 왔는데. 왼쪽만 두개 보냈더라고요. 전화를 햇더니 반품처리 해주겟다며 다다음날 택배아저씨가 와서 신발을 가지고 갔습니다.
일주일후 다시 신발이 도착했는데 이번에도 한쪽만 두켤래이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바로 반품처리 해주겠다고 택배아저씨 택배번호 알려주면 바로 물건 보내주겠다고 하여 알앗다고 하고 전화 끊고 택배아저씨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길레 업체에 전화하니 택배아저씨가 안오면 바로 전화하지 왜이제야 전화하냐는 등 자기네는 바로 반품처리 햇다 택배잘못과 바로 전화하지 않고 계속 기다린 저를 탓합니다. 너무 신경질라 환불처리 해달라고 하니 저기 직접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반품처리 하고 자기네는 물건 받은 뒤에 환불처리 하겠다며 전화 끊고 받지도 않습니다.
저는 환불도 중요하지만 이 업체의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