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소홀한 판매자관리와 불량 판매자의 고객기만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소홀한 판매자관리와 불량 판매자의 고객기만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민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7-05 23:38:37

본문

저는 11번가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그런데 한 판매자로부터 다음날 오후 늦게 물품이 품절이니 취소하거나 다른 제품으로 변경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은후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계속 통화중이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상담시간이 아니란 자동응답 멘트만 나올뿐이어서 사이트를 확인해 보니 상담센터란 곳이
겨우 1시반부터 4시까지만 운영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어쨌든 물품을 구매해야 하니 참았습니다
다음날 전화를 해서 결정을 하고 싶었지만 통화가 안되 11번가에 상담을 의뢰하고 전화요청을 했습니다
연락이 오지않아 또다시 전화요청을 했고 결국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 다시 11번가에 상담원을 연결했고 3번째 전화요청을 했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
고객상담 시간이라는 시간엔 계속 통화중이고..
결국 게시판에도 글을 올렸지만 답변은 없었고 11번가에선 엉뚱한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다른 판매자가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 그 판매자에게 전화를 많은 화를 냈고 나중에서야 판매자가 다른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상담연결도 제대로 못하더군요
4번째로 11번가에 전화를 걸었고 항의를 했지만 그저 미안하다할뿐 뾰족한 답변이나 상담은 없었습니다
11번가 또한 상담 연결도 엉망이고 불량 판매자에 대한 패널티도 없이 간과하고 고객을 우습게 여기고 있습니다
판매자는 품절이면 선택할수 없게 하든가 아니면 빨리 연락을 주든가 하지 늦으막하게  하루 이틀지나서 입고 안되니 취소하든가 다른걸로 변경하라고만 하고..
아기 장화라 사이즈도  맞는게 별로 없고 회사 충전카드라 한곳에서 결제하고 한 사이트에서 주문해서 같이 받으려고 했던건데 다 틀어지고..
무슨 고객센터라고 있는게 1시반 에서 4시까지만 운영하냐구요
뭐 고객을 갖고 장난해요? 11번가 통해서 연락달라고 했더니 주지도 않고 이거 뭐 완전 사기꾼 수준입니다
게시판을 보니 물품 신청 당사자가 아닌 대리인과 통화하고 취소를 하질않나 환불조치로 빨리 이루어지지않더군요 이런 악덕 판매자는 분명 조치가 있어야하는걸로 판단됩니다
꼭 금전적 피해만 피해입니까? 시간이 귀한 요즘 고객의 소중한 시간과 많은 사람이 전화상담등에 매달리고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 더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기전에 이런사람은 분명한 패널티를 줘야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 1233490722  대표 김정연 (예쁜아동화소라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한 판매자에게서 구입하신 물품이 품절이라며 취소하거나 다른물품으로 교체하라고 하여 확인후 연락하기로 하고 끊으셨는데 그뒤로 연락이 되지않아 관련쇼핑몰에 연락의뢰를 하셨는데 제대로 확인하지도않고 무조건 환불처리만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쇼핑몰에 서면(내용증명)발송을 하셔서 해당 판매자관련하여 이의제기요청을 직접 전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