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포즈 ] 답변에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경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25-11-07 17:21:14

본문

제가 그그제 신랑하고 강서 가양홈플러스 매장안에 있는 컴포즈 커피숖에서 아메리카노 두잔을 마시고 스템프 두장을 받았습니다.체크카드로 결제학느 어제 확인한결과 5,600원이 결제가 됐습니다. 다른 매장 가격은 1,800원이고 자주 애용하는거라 키오스에 금액도 안보고 결제했습니다. 혹시 직원이 실수 일까해서 어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기네 가게는 특수상권이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시내한복판에 있는 홈플러스인데 특수상권이라니요. 그래서 직원하고 얘기하는것 보다 본사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죄송하다고 자기네 본사는 가계에 상권을 말을 못 한다네요..그러면 이게 무슨 프렌차이즈입니까? 그냥 동네 가게죠. 또 특수상권이란 푯말이 있다는걸 저에게 사진을 보냈더라구요. 그 자리가 음료수를 받는곳인데 ..키오스에 결제하고 음료수를 받는곳에 서 있지 않잖아요. 부르거나 번호가 뜨면 가서 음료를 받아오지..누가 거기에 뭐가 있는지 자세히 안 보잖아요. 키오스도 자주 이용하면 금액은 당연할꺼라 생각하고 그림만 보고 결제하고..또 특수상권이란 푯말이 키오스쪽에 있으면 모를까 ..특수상권글자 밑에 아메리카노 기본 2,500 원이라고 써 있습니다. 아이스 /핫이라는 글자도 없이 그냥 기본 2,500 원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은 어쩌면 2,800원이란것도 모르고 당연히 1,800원 일꺼라 생각하고 마시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이건 고객을 기만하는거고 뒤통수 제대로 치는거죠. 영수증에는 매가변경 1,000 원이란 글자도 있는데 이게 도대체 뭘. 상대를 해야하는 건지..참. 제가 2천원을 받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이건 고객을 호구로 보는거죠. 또 본사 직원한테 고소한다고 했더니 하라고 합니다. 010-6613-3020. 이번호로 메세지 보내 왔구 그 사람이 고소 하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