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서비스 중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As 서비스 중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1,797회
  • 작성일 : 25-09-17 13:19:56

본문

9/8 트롬 세탁기 사용중 헹굼-탈수 단계에서 소음이 발생되더니 점점 소음이 커지고 터질것같은 소음발생되 작동을 일시정지 멈췄습니다.
바로As접수후 LG에서 전화연락이왔고 제가 말씀드린 증상으로 모터교체 하셔야한다. 베어링까지 교체할수있고 금액은 25만에서 30만원 비용발생된다라고 하셨습니다.
보시지않고도 진단이 가능하냐라고 여쭤봤고 기사님께서는 말씀하신 내용으로 알수있다라고 하시면서 진단하셨습니다.
메인보드는 현재 단종이기때문에 메인보드 나가게되면 수리불가능하다고 하시면서 전원 들어오는지 확인하였고 전원은 문제없이 들어와 수리가능하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새로 구매하는 비용도 요새는 크지않으니 사는게 낫다고 하셨는데, 현재 제 상황이 이사를 6개월~1년이내 갈수있으며 세탁기 위에 직렬로 건조기 설치 되어있고 문은 좁아 창문으로 설치해야하는 환경이라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수리받아 몇개월 사용하는게 낫겠다 판단하여 다음날 as받겠다고 말씀드려놓고 9/17일까지 수리를 기다린 상태였습니다.
수리 전일 다른 기사님에게 전화를 받았고 이전 기사님이 말씀하신것 이외에 외관 플라스틱이 단종상태라 그부분이 문제라면 수리가 안된다고 말하셨고, 현재까지 손빨래하며 수리날만 기다렸던 상황이라 우선 오시도록 했습니다.
수리당일 방문하셔 세탁조를 손으로 돌려보시다가 세탁기를 작동하셨는데 어는정도 돌다가 깨지는 큰소리가 나 중단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뒤에 열어보시던 외관 플라스틱이 깨졌다.
이 부품은 단종이라 나오지 않아 수리가 안된다라고 하셨고, 원인이 뭐냐고 물었을때 베어링이 문제다라고 하셨습니다.
기사님이 테스트 전까지는 깨지는 소리나 플라스틱 조각등의 소음은 없었는데 결국 테스트하면서 외관 플라스틱이 깨졌고 그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들으니 황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대책도 내놓지않고 처음 전화상담했던분이 연락드릴거란 말을하시고 가셨고, 저런 말로는 책임전가 상황으로밖에 이어지지않을거라 판단하여 LG고객센터에 불만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관리자분이 연락하셔서 다른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한번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라고 한 상태입니다.
다른 기사님이 단종된 부품을 들고 오시는것도 아닐텐데 다른 기사님이 상황을 보겠다라는것도 사실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지켜보는 상황인데, 해결이 잘될지 빠른시일에 해결이 될지 여러모로 불편을 겪는 상황이라 소비자원에 as서비스 불만 내용 접수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기 하자로 불편함이 많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