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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A/S ]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갤럭시탭 사이드 버튼 불량 A/S 불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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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모정혁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7-09 1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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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37세 남자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갤럭시탭 사이드 버튼 불량, 무상A/S 불가 문제로 글을 납깁니다.

갤럭시탭을 업무용으로 최초 구입하였고, ,약 6개월 정도 사용하였는데, 측면에 있는 사이드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불량이 발생 하였습닌다.

사이드 버튼은 매우 자주 누르는 버튼으로 사용하기에 누를때마다

전원이 꺼지면, 엄청불편해서 바로 A/S를 받았습니다.

정확한 불량원인은 듣지 못했고,  배터리를 교체 했다는 이야기를 A/S 직원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이때는 무상 A/S 였었습니니다.

그 후 한동안은 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작년 12월쯤에 동일 문제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A/S를 요청을 하니, 무상으로 처리해 주었고.

이때는 정확한 수리내용이 무었인지 듣지는 못했습니다.

두번째 A/S 를 받은 이후 한두달 정도 지나니, 동일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회사 업무로 인해서 A/S 방문이 쉽지는 않았고, 어렵게 회사 년차를 이용해

동일한 문제로 3번째 A/S를 받고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동인천(도하점)점에 방문하여, A/S를 신청하였습닌다.

제 담당하시는 기사님은 장재혁 기사님(032-868-4319 내선번호 30번)입니다.

지난주 화요일 제품 A/S를 접수 하였고, 정확한 불량원인을 파악해야 된다면서, 오늘(화요일)까지

일주일동안 제품을 검사를 하시고, 오늘 전해들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공식입장은

"메인보드가 불량이고, 무상보증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교체비용은 18만원입니다.

교체비용 할인을 해서 8만원에 수리가 가능합니다." 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몇번의 통화를 하였고, 제가 기사님께 말씀 드렸던 부분은

그간 두번의 A/S 받는 동안 정확한 검사를 하여, 메인보드 불량을 발견하였으면,

무상으로 교체가 가능한 시기 였는데. 이제와서 메인보드 불량으로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그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지불하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저와 기사님간의 계속적인 대화에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는 무상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대답한 하였습니다.



갤럭시탭은 지금도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며, 일주일 동안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문제가 처음 발생하고, 무상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하면, 전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할 의사 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불량으로 3번의 A/S를 받는데, 이제와서 무상보증기간을 운운하면서,

비용을 소비자한테 넘기려고 하는 갑의 횡포에 화가 납니다.

이런식으로 물건팔고, 관리하면서, 세계초 우량기업이라고 하는 광고 하는 그들을 보면 웃음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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