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건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25-01-02 21:20:32

본문

엘지 유플러스를 어언 20년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VVIP고객 이라면서 회선을 2회선에서 1회선으로 줄였네요
사거의 개요
2회선을 가지고 있었는데 라우터 라는
데이터 나눠쓰기를 하려고 직영점과 대리점을 방문 하였는데 2회선에서는 더이상 회선을 늘릴 수 없다는 답을들었고 사업전화라
포기할수 없었고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상담원 최윤지와 상담한 결과 모친앞으로 이전하면 된다고 하며 가족 관계증명서를 첨부하라며 조언을 받았고 재차 확인까지 했었는데 1회선 밖에 사용이 안된다며 라우터도  안되고 원상복구도 안된다며 고객센터에서  매니져라는 사람이 전화왔엏고 처으에는 서울보증보험으로 전화해라 그러더니 나이스 시용정보로 전화해라 통화했더니만 그곳에서는 아무런 상관도 없으며 엘지 유플러스 에서 관리 한다네요
내가 휴대폰을 할부로 사는것도 아닌데
요금을  밀린것도 아닌데 안된다고 하네요
엘지 유플러스 의 횡포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