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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맡겼더니 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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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건호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24-12-19 16: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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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이 되어 김장을 위해 젓갈을 옮기던 중 부주의로 인해 젓갈이 쏟아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보험사를 통해 현대 봉동 서비스센터로 연결이 되었고 차량에 대한 상담을 마치고
시간이 얼마가 걸려도 좋으니 젓갈 때문에 있을 고장을 확인해주고 정비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한달가까이의 시간이 걸렸고 차량을 받아 12월 17일 화요일날 차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리를 완료한 차량이 블랙박스와 후방등이 켜지질 않고 트렁크쪽
센서가 오작동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19일 오늘 다른 서비스센터 기사분에게 차량검사를
한번 하고 다시한번 현대 봉동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는 센터에서 잘못은 없고 저희가 잘 모른다는 식으로 생각하기에
사건해결이 될 것 같지가 않아서 차량내부 증거자료를 제시해 기사분이 첨검을 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고 계산이 완료된 검사내역서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처음이라 여기 문의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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