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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 ] cj오쇼핑 카메라 환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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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엄양숙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3-24 15: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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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 센타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저는 지난 2월 27일 인터넷을 통해 cj초 쇼핑에서  카메라를 구입하였습니다

3월1일 카메라가  도착하였으나 10번에 한번정도 사진이 찍혔습니다

cj에 카메라 교환을 의뢰 하였으나  a/s센타에 확인이 되야  이루어진다고 직접 a/s를 의뢰하라 하여
새제품을 왜 a/s냐 화를 내니 cj에 법이라 하여 화를 내며 끊었습니다

화가 진정되어 다시 전화를 해도 cj에서는 a/s센타를 경유하지 않고는 교환이든 환불이든 이루어 질수없다하여 나는 고장이 확신 했기에  자신 있게 내가 a/s를 보낼수 없으니 cj에서 판매했으니 cj에서 접수하라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하여  그래도 당신들이 해달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모든 상황은 문자로 전달 됐습니다

a/s 결과 카메라렌즈에 이상있다 교환했다고 보내왔습니다

나는 cj에 전화해서 cj법을 잘 지켜 고장도 확인 됐으니 환불을 요구하니 a/s센타에 갔다온 물건을 환불도 교환이 아무것도 안된답니다. 올가미에 걸린겁니다.

cj에 상담원과 싸울수 없고 담당직원과 통화를 원해도 위에 보고 하겠다며 10일에 6번정도 통화를 해 겨우 전화 번호를 얻어 통화했으나  1시간 ,  30분을 전화를 해도 걸리지 않아 다시 상담원과 통화하니 그 전화는 받기 힘든 전화라 하며 담당자는 어제도 오늘도 고객과 통화한걸로 나온다며  담당자가 양은성이라하며 다시 연결을 신청한다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행히 3시간후 통화 연결은 되었으나 반복되는  안된다는 말에 짜증이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ARS라는 전화 때문에 무슨 당담자 전화가 나라님 만나기 보다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새 제품을 왜 A/S를 보내는지 이해 할수 없으며  제품이상이 확인 됬으면 환불이나 교환을 해야 원칙인것 같은데 이해 할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이보다 더 억울한 일이 많겠지만 화를 삭힐수 없어 머리가 무겁고 띵합니다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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