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점 자메이카휘트니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메이카휘트니스 ] 부평점 자메이카휘트니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2-22 10:43:51

본문

안녕하세요.

부평점 자메이카휘트니스를 신고하려합니다.

제가 6개월분으로 400,000만원을 내고, 헬스+요가를 수강하였습니다.

2013년 1월 18일경에 헬스장관장님께서 사정이있어서 헬스장 문을 닫는다며

1월말까지 환불해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요가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이 이리저리 사정이있어서 못한부분은 더 챙겨주신다하더니

환불때 되니까 전산상으로 제가 남은 부분만 환불계산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환불금액이 99,900원이 측정이 되었습니다.

자메이카휘트니스는 체인점이고 믿을만해서 1월말까지 넣어주신다하여

계좌번호, 이름,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1월말까지 소식이 없어서 전화를 하여 여쭈어보니

아직도 돈이 안들어갔냐며, 설날전까지 넣어주신다며 제가 전화를 안받거나 할경우 오해하시지마시라며

문자남겨놓으면 연락해주겠다해서 한번더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설날까지 돈이 안들어와서 연락을 계속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전화는 안받고 문자가 오더군요.

"회원님이신가요 제가 병원이라 전화받기가 힘듭니다 화요일에(2013.02.12)전화드릴께요.죄송합니다."

이렇게 문자가 와서 짜증났지만 한번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화요일이되서 전화를 또 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전화는 안받고 문자가 오더군요.

"회원님 돈 나올데서 문제가 생겨서 좀 늦어졌습니다. 다음주(2013/02/24) 정도까지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문구였죠.. 그래서 저도 기다릴만큼기다렸다고  매번 이렇게 핑계대시면서 미루시면 어떡하냐고

빨리 처리해달라하고 그래도 한번더 믿어보았지만 역시나 돈이 안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전화기가 꺼져있고, 안받고, 그럽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럴텐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시던 헬스장이 문을 닫는다며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미루고만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업 및 레저용역업에 의하여 취소일까지의 이용일수 해당 금액 공제한 금액 환급 및 총이용금액의 10% 배상이며 카드로 결재하신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