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일방적인 통보식 주문 취소와 성의없는 상담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일방적인 통보식 주문 취소와 성의없는 상담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8-08 14:01:34

본문

제가 7월 30일(월) 저녁에 아이스크림 35개를 G마켓에서 주문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고등학생들이 보충수업을 듣고 있다고 해서
더운데 챙겨 주고 싶어서 주문을 했던 것입니다.

아이스크림은 아이스박스에 담겨 1.5일 배송이 조건이었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8월 1일(수)에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이 배달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난 8월 7일(화)에 주문이 취소 되었다는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제가 주문을 취소한 것도 아니고, 판매자가 취소를 시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화가 났던 것은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통보식으로 취소시키는 것도 그렇지만,
너무 성의 없이 문자 한통만을 보내서 알려 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주 금요일(8월 10일)이 되면 고등학생들도 보충수업이 끝나 학교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이스크림을 지금 주문해도 금요일 오후 쯤에 배달됩니다.
보충 수업은 오후 1시에 끝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즉,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G마켓에 상담 전화를 걸었습니다.
1시간이 넘게 전화를 해서 간신히 상담원과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죄송하다는 말만 할 뿐 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팀장을 바꿔달라고 말했습니다.
팀장을 바꿔 준다며 몇 분 뒤에 전화를 드리겠다고 말해놓고는
다음날 즉, 오늘 오전 11시 쯤에 팀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도 하는 말이
같은 상품을 알아 바주겠으나 금요일까지 배송은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G마켓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일주일이 지나 문자 한통으로 주문을 취소 시킨 점
둘째, 그래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된 점
셋째, 주문할 때 입금한 돈이 아직도 들어오지 않은 점
넷째, 상담통화를 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상담통화를 해도 성의 없는 답변

참고로 상담원과 팀장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려면 해보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돈을 주고 거래를 했는데도 이처럼 일방적으로 잘못을 해놓고도 무책임하게 고객을 대하는 것에 화가 납니다.
앞으로 저와 같은 고객이 없도록 조취를 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일방적인 주문 취소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며, 더불어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