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다운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무료다운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경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6-27 09:38:52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보는것이 불편할거 같아 영화다운사이트를 찾다가
아래 싸이트를 발견하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zerodown.co.kr 무료회원가입이라고 해서 회원가입과장에서 신용정보 동의를 하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핸드폰번호에 찍히는 인증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입력하였습니다
영화를 두편 보았는데 영화 옆에 3,500point, 1000포인트 이렇게 쓰여 있어서 이게 영화를 볼때 내는 결제금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회원가입을 할때 많은 내용에 동의를 했지만 어디에도 돈을 내야한다는 핸드폰요금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는 내용은 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무슨 회비를 보면서 영화를 자주 볼 상황이 아니여서 그냥 이렇게 한편당 보고 그냥 결재로 끝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핸드폰에 문자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프리미엄멤버쉽 이용권결재 11,000원이 결재가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회원가입시 돈이 분명 빠져나간다는 문구는 어딜 봐도 없었는데 만약 제가 이렇게 돈이 빠져나가서
회원으로 가입이 되는것으로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해당업체에 전화를 하니 애매한 식으로 회원가입을 시키고 해당문구도 애매하게 되있는것 같은데
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무리 제가 이런 싸이트에 처음 가입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애매한 문구를 이용하여 돈을 결재하게 하다니 우롱당한 느낌만 듭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