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모불량및상담사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랄비 ] 칫솔모불량및상담사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숙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11-24 18:59:33

본문

본인이 자주 이용하던 대형할인마트에서 치간칫솔 리필이 없어 우연히 인터넷 검색 중 네이버 체크아웃 "오마이팜(판매자)"에서 치간칫솔 리필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용한 결과 칫솔모가 빠지고, 기존의 사용하던 것과는 많이 달라 해당 판매자에게 전화로 문의를 하였더니 오랄비 소비자상담실(080-920-6000)로 전화하라고 해서 모든 상품을 교환받았으나 여전히 상태는 기존 것과 달라 사용이 아주 불편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오랄비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해 그 이유를 문의했더니 그 부분은 정상이라며 아주 불친절하게 답변을 해 많이 불쾌하고 황당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칫솔모 부분에서 맨 위쪽부분에 칫솔모가 없었고, 또 마지막 부분에서 칫솔모가 없어 기존것과는 칫솔모 길이가 확연하게 차이가 났습니다. 그리고 기존 것과 다르게 본인 치아에 삽입이 잘 안돼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확인해 본 결과 상품표지 사진에도 나와 있듯이 칫솔모가 모두 맨 윗부분에도 당연히 있어야 정상인 상품으로 확인됩니다.

※ 아래 사진을 첨부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칫솔모의 하자로 교환받으신후 또다시 하자가 발견되어 문의하셨는데 정상품이라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과실여부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