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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몰 ] 어처구니없는 현대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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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8-05 01:02:49

본문

다시올립니다.

몇달전 아이 구명조끼를 현대몰통해 구입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현대몰에서 전화가 왔는데 바쁜업무로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전화번호가 현대몰이라는 사실도 문자받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서야 유해물질이 나왔다고 문자로 반송요청을 했습니다.
이런 중요한사항을 통화가 되지 않으면 바로 문자를 보내야 되는거 아닙니까
어째서 일주일이 지나서야 문자를 보내고,,, 그동안에 아이는 구명조끼를 계속사용했습니다.
환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어떤물질 나온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사용하고 있었던 아이에게 미안할 따름이고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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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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