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미대광로제비앙메가시티 ] 개인정보유출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5-07 17:42:14

본문

[개요] 25.03.17 이전 공식홈페이지로 관심고객 등록
대광로제비앙 공식홈페이지에 관심고객을 등록하였습니다.
그렇기에 3월17일부터 관련된 광고가 대표번호로 오기시작했습니다.
이후 모델하우스가 오픈하였고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라는 전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언제가겠다 예약을 하였습니다. [개인번호로연락옴]
이후 매일 다른 개인번호로 연락와서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예약을 했는데 왜 계속 전화가 오냐고 하니 [죄송하다, 오시면잘해드리겠다 등] 답변을 받았습니다. 뭔가 이상해서 1899-7575로 연락을 해보니 저한테 연락이 왔던 개인번호들은 자기들과 계약된 직원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발달] 25.05.05 1899-7575 로 전화함
그래서 그럼 내 연락처를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온거냐고 물어보니 관심고객등록을 공식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광고사이트에 했거나 부동산에 연락한거 아니냐고 상담직원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공식홈페이지에 고객등록을 한게 맞는거 같아서 확인을 해달라고 하니 개인정보기 때문에 확인해 드릴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본인인데 왜 확인이 되지 않냐고 되 물으니 개인정보라 알려드릴수 없고 고객님께서 부동산이 다른곳에 전화를해서 그분들이 연락오는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식홈페이지에 등록을 하였으니까 대표번호 1899-7575에서 모델하우스 오픈하기전 부터 문자가 온거 아니겠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확인 후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지만 몇일이 지나도 연락을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재기] 대광로제비앙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의심
제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을 등록한게 맞다면 제번호가 유출될수있는곳은 공식홈페이지나 모델하우스 분양팀이라고 봅니다. 요즘 S*T정보유출로 대단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시기에 고객개인정보를 모델하우스 측에서 여기저기 유출하여 관계된 직원 또는 분양팀이 아닌곳에서 저에게 모델하우스 방문을 권유하는 전화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정보가 보호되지 않는것은 대단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문제를 확인해주겠다 하면서 연락도 없는 회피성으로 처리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식홈페이지에 고객등록을 하였다는 내용이 증명되지 않는다면 제 부주의로 생각할수 있지만 현재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등록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