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판매 금액 오기재로 일방적인 상품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판매자 판매 금액 오기재로 일방적인 상품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원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5-04-16 20:11:31

본문

2025년 4월15일 온라인 몰 쿠팡 통하여 상품 구매 진행하였으나
2025년 4월16일 11시52분 경 쿠팡 app 알림으로 판매자의 잘못된 가격 기재로 인해
환불 진행된다는 알림 받았습니다.

구매자는 판매자가 등록 해 둔 금액을 보고 상품 구매 진행을 하는 것이며,
판매자의 오 등록으로 인해 발생 된 귀책에 대해 사전 안내, 양해, 사유 등 경위 사전 안내가구매자인 고객에게 안내 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인 결제 취소, 상품 미 발송으로 쿠팡 고객센터 연결 하여 해당 내용 및  불만,
상품 발송 요청  상담 진행하였으나 관련 내용에 대해 상담사로서의 불친절, 무성의한 응대 태도와 함께 도와줄 수 없고, 상품 발송 해 드릴 수 없다는 똑같은 답변으로 상위자 요청, 판매처 연락처 요청, 전화 요청 하였으나 상위자의 경우 쿠팡 안내의 귀책이 아니므로 상담사 본인과 동일하게 상품 발송을 도와드릴 수 없다는 답변과 판매처 또한 전화 업무가 주인 곳이 아니라며 언제 통화가 될지 확인 불가라는 답변 받았습니다.

판매자의 가격 오 등록으로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사전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행위에 대해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서 쿠팡 측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을 구매한 것이 아니라, 쿠팡 또는 판매처에서  해당 내용 안내, 다른 방향으로
진행 여부, 취소 동의 의사를 사전에 고객에게 안내가 되었다면 수긍하고 이해할 내용입니다. 앱 알림 1개의 내용조차도 통보식 이였으므로 고객의 동의 의사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내용이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쿠팡, 판매처 모두 빠른 대책, 방안 답변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