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뮤직 업체의 자동결제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뮤직 ] 올레뮤직 업체의 자동결제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형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4-23 15:11:08

본문

자동결제란 매달 자동으로 결제가 되는 상품이지요

한달 내지 두달 사용하다 관심사가 바뀌면

깜박 하고 자동결제 된 사항을 기억못하게 됩니다

\" 올레 뮤직 \" 이란 사이트... 자동결제가 되어잇더군요

3월에 휴대폰결제를 하고 몇곡 다운받고 그냥 방치해뒀습니다.

4월에 별다른 통보없이 자동결제가 되었지요

당연히 휴대폰 결제를 한 만큼 휴대폰으로 통보를 해주었음 미리 해지를

하였겟지만

담당상담원 말은 결제후 7일 이후엔 환불 처리가 안된다 하네요

3월 남은 곡과 4월 곡을 합쳐 총 120곡이 다운받을수잇는 상태이지만

3월 은 20곡 4월은 100곡 3월 부터 이용을 안하는 사이트입니다.

올레뮤직 상담자의 상담 내용도 그저 뻐꾸기 같은 반복성 답변 뿐이고

휴대폰으로 4월 자동결제 부분을 안내해줬더라면 결제후 일이 지나기도

전에 해지를 했겟지요

돈 몇천원 안되는 금액이지만 0 한개 더 붙으면 몇만원이됩니다.

물론 그쪽에선 이메일로 결제메일을 보낸다 했지만

메일이란거 자체를 사용을 안해 500통이상의 미확인 메일이 잇을 정도입니다.

업체측은 본인들은 휴대폰 문자 알림 시스템이 아예없다

그러니 자동결제된거 7일이 지났으니 그냥 알아서 다운받아 쓰라는 식입니다.

음원순위 조차 대부분의 유저들의 신용도 없고

신곡 업로드 조차 다른 타음원 사이트와 현저하게 질이 떨어지고

올레 뮤직이라고 KT와 뭔가 잇어보이는 이름으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결제금액을 날로 먹으려는 업체가

정말 맘에 안들어요...

업체측 상담사에게 이 하소연을 어떻게 해야 하겟냐 햇더니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라고 아예 적반하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월정액자동결제에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