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후기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일리룩 ] 쇼핑몰 후기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04 09:31:17

본문

http://dailylook.kr/
사이트에서 상품 구매후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상품 구매시 아래에 작성되어 있던 후기들이 칭찬 일색이고, 대부분의 글이 같은 어투로 작성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단어들을 사용하여 후기가 좀 의심스러웠지만 상품이 마음에 들어 우선 구매는 했고요.
(사전에 작성되어 있던 상품평들에는 "아이보리 컬러를=> 아이컬러, 블라우스를=> 블랑"이라고 표현하고 있었고, 이것은 그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에 관한 상세 설명에서도 같은 단어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구매한 것은 3가지 품목으로 총 4개의 상품이었습니다.
배송 후 확인 & 착용해 보니 생각했던 것 과는 차이가 있었고, 사이트 규정상 니트류 및 레깅스는 반품 및 교환 처리가 안 된다고 안내장을 함께 보냈더군요.
맘에 썩 들지는 않았지만 반품이나 교환 처리를 받을 생각까지는 아니었기에 우선 정리를 해 두고
사진으로 본 상품과 제가 착용해 보았을 때의 차이점들에 대해서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확인해 보니 제가 작성한 후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네요 ㅎㅎㅎㅎㅎ
2가지 상품에 대해서 각각 상품평을 작성했는데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운영하니 후기가 칭찬일색인 것 같네요.
작성했던 후기를 캡쳐해 놓은 것은 없고, 이미 삭제는 되었기에 확인은 불가능 하지만
아마 제가 다시 같은 내용을 올리더라도 후기는 삭제될 것 같습니다 ..

물론 제가 작성한 후기를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것이 어떠한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에는 해당하지 않겠지요. 그러나 소비자는 다른 구매자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상품구매를 결정하는데 일부 도움이 되는데 , 자신들의 수익에 방해가 되는 글로 생각하고 삭제해 버리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침부터 너무 화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 작성하신 후기가 삭제가 되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