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불량반품거절건(판매처명: 11번가내 :위니-폴로메이드, 의류명:Abercrombie&Fitch 티샤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단불량반품거절건(판매처명: 11번가내 :위니-폴로메이드, 의류명:Abercrombie&Fitch 티샤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옥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08-28 16:21:07

본문

수고많으십니다<BR>인터넷 11번가를 통해 판매처인 위니(폴로메이트)=전화 070-4064-****라는 곳에서<BR>지난25일(토) 제품을 받고 다음날 2시간정도 착용후 옷에서 털이 매우 심하게 빠져 온몸에 묻었습니다<BR>새옷이라 세탁을하면 괞찬을줄 알고 바로 손세탁을 하게되었습니다 <BR>그런데 수차례 행구어도 계속 원단에서 털이 빠져나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바로 사진도 남겼습니다<BR><BR>도저히 입을수 없는 원단의 불량이기에<BR>업체에 반품요청을 하였지만 반품거절을 당했습니다<BR>이유는 태그를 떼고 세탁을 하였기때문에 온라인법상 반품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BR>또한 제조회사가 아닌 판매대행업체이기에 반품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BR><BR>#옷을 착용해 보고 손세탁을 해보아야 원단에서 털이빠지는지 확인을 할수있는데도 업체에서는 세탁전에 반품신청을 하지않았다는 말만 계속하며 반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BR><BR>#겨울스웨터도 아닌 여름 반팔면티는 몸에 직접 닿는것으로 세탁후 입을수도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BR>그것도 첫손세탁과정에서 원단의 하자가 있다면 당연히 반품되어야 한다고 봅니다<BR><BR>추신:사이트링크와 세탁당시 사진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입자마자 털이 많이 빠져 세탁하셨는데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감 털이 빠지는 정도(모우탈락)가 권장 기준(4급 이상)에 못 미치는 경우에는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 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우선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며, 동종 제품에서도 같은 하자가 발견되거나 동종 제품이 없는 경우에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제품의 불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관으로는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